봄이 오는 길목에서 아라가야의 찬란한 문화 유적이 보전된 명성지인 함안에서 아라제를 기념하고 제 135회 K-1 국제전 및 한국 타이틀전을 개최하였습니다. 비가 오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셨으며 해마다 개최하는 행사임에도 아라제를 거듭할 수록 K-1 킥복싱의 인기는 높아가고 있습니다.